세계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후지산을 함께 볼 수 있는 곳 시즈오카.
후지소라 트래블에서 바다와 함께하는 후지산 특화여행을 소개합니다.
바다와 후지산의 풍경을 함께 시미즈 미나토 크루즈(清水港クルーズ)


일본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스루가만(駿河湾)을 항해하는 크루즈선을 타고 해발 3,776m의 일본 최고봉 후지산과 바다의 뷰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운이 좋은 날에는 돌고래도 출몰하니 주변의 바다 풍경도 주의깊게 봐주세요.
스루가만의 풍부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카시노이치(河岸の市)에서 점심


일본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스루가만에서 잡히는 풍부한 해산물과 일본에서 냉동참치가 가장많이 들어오는 시미즈항구가 인접하여 싱싱한 해산물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숲이 무성한 해변에서 바라보는 후지산 미호노마츠바라(三保松原)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신앙의 대상과 예술적 영감의 원천인 후지산”의 일부로 등록된 일본의 3대 소나무숲중 하나인 미호노마츠바라는 미호반도에 있는 경승지.
날개옷의 전설의 무대이기도 하여 바닷가에는 선녀가 내려와 날개옷이 걸려진 ‘하고로모의 소나무’(羽衣の松)라고 불리는 수령 650년의 노송이 있으며 인근의 미호신사에는 날개옷의 자투리가 보존되고 있습니다.
이시가키 딸기체험


시즈오카역 주변 호텔에서 출발하는 코스에 한하여 스루가만을 바라보는 쿠노 지역의 희귀한 이시가키 딸기체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즈오카현 일대와 후지산을 한눈에 니혼다이라 유메테라스(日本平夢テラス)


시즈오카현의 목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조화과 좋은 유메테라스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후지산, 시미즈항, 이즈반도, 미나미알프스등의 파노라마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일정 소개
1일차
시즈오카역 주변 호텔에서 출발하는 코스
시즈오카 공항 출발 코스
크루즈선 탑승
점심시간 1시간
소나무숲이 우거진 해안에서 바라보는 후지산 (약 65분)
시즈오카역 주변 호텔에서 출발하는 코스(딸기체험 약 30분)
시즈오카 공항 출발 코스에 한함 (약 55분)
시즈오카역 주변 호텔에서 출발하는 코스
시즈오카 공항 출발 코스
후지소라 트래블과 함께 시즈오카여행을 즐겨보세요

